아서 헤이즈 “AI 부채가 금융위기 촉발…비트코인 100만달러 가능”
비트멕스(BitMEX) 공동 창업자이자 마엘스트롬(Maelstrom) 최고투자책임자(CIO)인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AI 산업을 중심으로 급격히 늘어난 부채가 새로운 금융위기의 진원지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위기 이후 각국 중앙은행이 대규모 유동성 공급에 나설 경우 비트코인이 가장 큰 수혜를 입으며 장기적으로 개당 100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헤이즈는 지난 6월 22일 공개된 뱅클리스(Bankless) 팟캐스트에서 2022년 말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