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글로벌 프로젝트 사인코인 급등, 인프라 프로젝트에 몰리는 시장 관심

이 기사는 스폰서 콘텐츠입니다

사인코인 급등

최근 시장이 약세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여전히 활발한 거래 활동이 포착되고 있다. 시장 전체가 관망세에 가까운 분위기를 보이고 있지만, 특정 프로젝트와 섹터에서는 여전히 자금이 집중되며 새로운 기회가 발견되고 있는 것이다.

비트코인은 이번주 약세 흐름을 일정 극복하며 7만 달러 심리적 저항선을 돌파했다. 현재는 해당 가격대를 다시 시험하고 있지만, 제법 긍정적인 분위기가 보이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폴리마켓은 올해 비트코인이 75000달러에 도달할 확률을 89%로 점쳤으며, 8만 달러 도달 가능성에는 75%가 투표된 상태다.

이처럼 시장은 여전히 다양한 기회로 요동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업비트 상장을 이룬 사인코인이 오늘 100% 이상 급등하며 시장의 시선을 끌었다.

사인코인 가격 급등

사인코인(SIGN)은 지난달 말 0.02154달러 저점에서 강하게 반등하며 현재 약 0.05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단기간에 두 배 이상 급등한 셈으로, 최근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움직임 중 하나로 평가된다.

상승세는 국내 거래소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업비트 원화 마켓 기준, 사인코인은 주간 상승률 127%를 기록하며 랭킹 2위에 올라섰다.

사인코인은 지난해 4월 해외 거래소와 국내에서 동시 상장하며 이목을 끌었고, 같은 해 9월 23일에는 0.1325달러 사상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비트코인이 조정을 겪으면서 전체 하락 영향을 피하지 못했고, 결국 0.01223달러까지 크게 하락했다. 현재는 사상최고치 대비 61% 가량 하락한 상태다.

사인코인 시세

이번 가격 급등은 대규모 거래량을 동반했다는 점에서 시장 관심이 집중됐으며, 또한 사하라, 롬바드, 만트라와 함께 공포탐욕 지수에서 높은 탐욕 수준을 나타냈다.

사인코인이란?

사인은 온체인 기반 디지털 신원 인증과 토큰 배포, 전자서명 기능을 지원하는 글로벌 인프라 프로젝트다. 이런 시스템은 보통 중앙화된 방식으로 운영됐지만, 사인은 이를 블록체인 기반으로 전환하여 높은 신뢰성과 투명성, 효율성을 제공한다.

프로젝트는 2021년에 이드사인으로 시작했지만, 2024년부터 사인 프로토콜로 리브랜딩했으며, 2025년 4월 국내 및 해외 거래소에 SIGN 토큰을 동시 상장했다.

사인 프로젝트는 세 개의 주요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온체인 전자서명 서비스 이드사인이 있다. 이는 사용자가 온체인 상에서 전자서명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디앱으로, 오늘날 증명서 서명, 온체인 KYC 검증, 법적 계약 목적으로 사용된다. 지금까지 20만 건 넘는 문서를 서명했다.

두 번째 서비스인 토큰 테이블은 온체인 토큰 배포 시스템으로, 텔레그램의 톤(TON) 네트워크에서 공식 배포 플랫폼으로 채택됐다. 마지막으로 사인패스라는 서비스가 있다. 이는 정부 기관을 위한 신원 인증 시스템으로, 실제로 태국과 아랍에미리트에서 도입된 바 있다.

SIGN 토큰은 총 100억 개에 달하지만, 현재 16억 토큰이 유통되고 있다. 토큰은 생태계 가스비 지불, 스테이킹, 서비스 인증, 커뮤니티 보상, 거버넌스 목적으로 사용된다.

왜 올랐나?

이번 사인코인의 급등 원인은, 거래량 증가에 따른 기술적 돌파가 가격 상승을 이끌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최근 비트코인이 7만 달러 선을 돌파하면서 시장 분위기가 점차 긍정적으로 돌아선 점이 영향을 미쳤다는 해석도 나온다. 참고로 폴리마켓에서는 이달 비트코인이 75000달러를 돌파할 가능성을 69%로 예측했다.

또 다른 변수로, 레버리지 무기한 선물 거래를 지원하는 아스터 덱스가 SIGN 토큰을 상장한 점도 있다. 해당 플랫폼은 13일까지 SIGN 거래에 대해 1.2배 포인트를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무시할 수 없는 사실이 하나 있다. 가상자산 시장이 약세 구간에 들어설수록, 단기 투기성 프로젝트보다 인프라 프로젝트가 조용히 구축되며 주목받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이다. 인프라 프로젝트가 시장 약세장 속에서 줄곧 강세를 보였던 것을 고려하면, 충분히 합리적인 요인으로 평가될 수 있다.

그런 맥락에서 또 다른 인프라 프로젝트가 시장의 관심을 모으기 시작했다. 바로 리퀴드체인이다.

3대 유동성을 통합하는 리퀴드체인

최근 인프라 프로젝트에 대한 시장 관심이 높아지면서, 리퀴드체인(LIQUID) 프리세일 역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보통 인프라 프로젝트가 단일 생태계를 중심으로 성장 전략을 펼치는 것과 달리, 리퀴드체인은 레이어3 결제 아키텍처를 통해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의 유동성을 하나로 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일반적인 멀티체인 플랫폼의 경우, 사용자 자산을 래핑한 뒤 브릿지를 통해 다른 체인으로 이동시키는 방식을 사용한다. 그러나 리퀴드체인은 크로스체인 가상머신을 도입해 하나의 실행 환경에서 여러 블록체인을 동시에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이 레이어는 통합 증명 엔진을 활용해 비트코인의 UTXO, 이더리움 계정, 그리고 솔라나 네트워크 상태를 실시간으로 검증할 수 있도록 한다.

리퀴드체인

오늘날 디파이 시장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유동성 분절화 문제는 여전히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이런 문제가 업계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주요 체인의 자본을 통합하는 리퀴드체인의 중요성은 꾸준히 부각될 전망이다.

리퀴드체인은 현재 LIQUID 토큰 프리세일 단계에 있다. 이 토큰은 생태계의 네이티브 자산으로, 크로스체인 실행과 결제, 검증 과정 등을 지원하는 핵심 자산 역할을 맡는다. 또한 보유자는 스테이킹을 통해 네트워크 보안에 기여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최근 사인코인이 급등하여 인프라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이 커진 상황에서, 해당 기회를 놓친 투자자들에게 리퀴드체인 프리세일은 또 다른 선택지로 부상하고 있다.

프리세일은 아직 초기 상태로, 지금까지 58만 달러가 모금된 상태다. 프리세일 참여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현재 토큰 가격은 0.014달러 수준이다. 이 가격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단계적으로 인상되므로, 지금 참여하면 높은 할인가를 누릴 수 있다. 또한 구매자는 토큰을 획득한 뒤 곧바로 스테이킹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더보기: 2026년 저평가 코인 추천 | 지금 사기 좋은 코인 · 장기투자 코인 가이드

면책 조항: 코인스피커는 공정하고 투명한 보도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 기사는 정확하고 시의적절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재정 또는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매우 빠르게 변동할 수 있으므로, 이 콘텐츠를 기반으로 어떠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반드시 별도의 조사를 수행하시기 바라며, 필요 시 전문가와 상담할 것을 권장합니다.

Share: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