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177만 달러 해킹 피해 자산 동결… 유출 경로 분석 중
업비트는 지난 11월 발생한 3,800만 달러 규모의 해킹 사건 이후 온체인 추적 시스템을 가동해, 도난된 자금 가운데 약 177만 달러를 회수해 동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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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는 지난 11월 발생한 3,800만 달러 규모의 해킹 사건 이후 온체인 추적 시스템을 가동해, 도난된 자금 가운데 약 177만 달러를 회수해 동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솔라나(SOL)는 한 달 동안 약 16% 내려간 뒤 현재 136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다. 140달러 근처에 하방 유동성이 모여 있어, 단기적으로 가격 변동이 더 커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비트코인이 9만 달러 아래로 떨어지며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스트래티지 CEO는 ‘2026년까지 보유’ 원칙을 재확인해 시장 동요를 완화했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컵 앤 핸들 패턴 유지와 10만 달러선 회복이 핵심 변수로 제시됐으며, RSI 개선 여부가 모멘텀 회복 신호로 주목받는다. 반면 주요 지지선 이탈 시 추가 조정 위험도 제기된다.
비트코인(BTC)은 약 8만 9,000 달러(약 1억 3,058만 원) 선을 유지하고 있으며, 애널리스트들은 최근 조정이 약세장이라기보다 과열 완화 단계를 의미한다고 평가하고 있다.
도지코인 가격이 상승 모멘텀을 확정하려면 0.17달러를 지지선으로 전환하고, 동시에 하락 추세선을 돌파해야 한다.
우리은행이 서울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비트코인 가격 정보를 공식적으로 게시하기 시작했다.
봉크(BONK)의 하락 채널 돌파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봉크펀(BONK.fun)은 플랫폼 수수료의 51%를 BNKK의 탈중앙화 자율 국고(DAT)에 배정하기로 했다.
에테나 랩스가 앵커리지와 협력해 USDtb 및 USDe 사용자들을 위한 플랫폼 내 보상 기능을 도입했으나, USDtb의 시가총액은 22% 하락했다.
아스터는 2026년 상반기 로드맵을 통해 쉴드 모드, RWA 업그레이드, 아스터 체인 테스트넷, 레이어1 메인넷, 온·오프램 통합, 토큰 스테이킹 및 온체인 거버넌스 도입 등을 예고했다. 이 같은 확장 전략은 플랫폼 경쟁력 제고와 생태계 성장을 목표로 한다. 시장 분석가들은 ASTER가 박스권을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이며, 주요 저항선은 1.59달러, 이후 2.27달러와 2.43달러로 전망된다.
최근 시바이누 코인의 소각 속도가 217% 급등하며 4,971,698개의 토큰이 소각됐다.
시바리움 브리지 해킹을 수개월간 추적한 보고서가 공개되며 해커가 260 ETH를 111개 지갑으로 분산 이동한 정황이 드러났다. 증거는 FBI에 이첩될 예정이며, 프로젝트와 K9 DAO의 대응 속에 시바이누 가격은 8% 급등했다. 기술적 지표도 반등을 확인하며 밈코인 시장의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바이낸스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줄어드는 모습을 두고 일부에서는 “신뢰 하락의 신호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시장에서 보이는 것보다 더 강한 매수 흐름이 숨어 있을 수 있다고 분석한다.
13일 연속 자금 유입으로 12월 3일 기준 현물 XRP ETF의 총 유입액은 8억 9,500만 달러에 도달했다.
21셰어스(21Shares)는 관리 보수와 새로운 수탁 기관 관련 내용을 추가하기 위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도지코인(DOGE) ETF 신청서를 수정했다.
트럼프 일가가 참여한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은 RWA 분야의 급격한 성장세 속에서 2026년 1월 토큰화 상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